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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 좋은 계절 가을 추천 여행지

작성자: 강원네이처로드

499명이 읽음


<떠나기 좋은 계절 가을 추천 여행지>

관광객을 사로잡는 계절은 사계절 중 어느 계절일까? 청명한 날씨 덕에 여행 가기 좋은 계절인 가을, 특히 가을 최고의 여행지 강원도에서 단풍과 함께 할 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가을에만 만날 수 있어 더욱 소중한 아름다운 황금빛 여행길을 떠나보자!





1. 박수근미술관 (1코스 호수 드라이브길)

예술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이 곳, 박수근 미술관은 양구에 가면 꼭 방문해야 하는 곳으로 떠오르고 있다. 박수근의 예술혼을 기리기 위한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박수근 미술관은 야외에 자작나무 길이 있어, 가을에 방문하면 붉게 물든 단풍과 아름다운 자작나무 사이를 걸으며 힐링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전시도 보고 자연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박수근 미술관으로 단풍 구경을 떠나보자. 


양구 박수근미술관

소재지: 강원 양구군 양구읍 박수근로 265-15 박수근미술관




2. 고석정 (1코스 호수 드라이브길)

알록달록 물드는 단풍뿐만 아니라 청명한 하늘 아래 펴는 코스모스가 가을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다. 강원도 철원은 ‘꽃구경’을 하기에 생소한 곳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철원 고석정은 군부대의 포진지가 있던 자리를 주민들이 꽃밭으로 만들어 한 폭의 풍경화를 떠오르게 한다. 가을이 되면 고석정 십리길에 코스모스부터 해바라기까지 다양한 꽃을 볼 수 있다. 꽃밭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포토존이 준비되어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가을 주말 나들이는 철원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철원 고석정

소재지: 강원 철원군 동송읍 태봉로 1825




3. 화암사(2코스 설악산 드라이브길)

단풍과 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바로 사계절, 특히 가을에 가장 아름다운 금강산을 볼 수 있는 고성 화암사이다. 강원도 최고의 단풍 명소이자 고즈넉한 사찰을 보며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화암사에는 4.1km로 약 2시간이 소요되는 화암사 숲길이 있다. 화암사 숲길은 금강산 신선봉, 설악산 울사바위와 동해를 감상할 수 있는 치유의 숲길이다. 얼마 걷지 않아도 붉게 물든 단풍과 동해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풍경에 감동받을 수 있다.


화암사

소재지: 강원 고성군 토성면 잼버리로 163-100 (신평리)





4. 홍천 은행나무숲 (3코스 높은 고개 드라이브길)

은행나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홍천 은행나무숲. 전국의 아름다운 숲 중 하나인 홍천 은행나무숲은 10월 한 달만 개방하여 더욱 특별한 곳이다. 축구장보다 약 5배나 넓은 노랑색으로 물든 은행나무 숲은 방문객의 발걸음을 잡는다. 아픈 아내의 쾌유를 빌기 위해 약 20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은 남편의 순애보가 담겨 있는 홍천 은행나무 숲에서 가족의 사랑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듯하다.


홍천 은행나무숲

소재지: 강원 홍천군 내면 광원리 686-4






5. 반계리 은행나무 (4코스 굽이굽이 드라이브길)

울창한 은행나무숲이 있는 홍천과 다르게, 한 그루의 커다란 은행나무에서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원주에 있는 반계리 은행나무로 천연기념물로 등재되어 있으며, 약 800~1000년 정도의 나이가 된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주변 일대에 대규모 광장을 조성하는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개인의 소유이기 때문에 나무에 피해를 주는 행동은 하지 않는 것에 주의하여 커다란 은행나무를 감상하고 오는 것을 추천한다.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소재지: 강원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 1500






6. 원주 허브팜 (4코스 굽이굽이 드라이브길)

가을을 만끽하기에 좋은 원주 허브팜은 강원도의 최초 식물관으로 총 1,000여 종에 가까운 식물들을 볼 수 있다. 식물뿐만 아니라 허브뜰, 실내뜰 등의 테마뜰과 연못을 보며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소이다. 가을뿐만 아니라 사계절 다양한 식물들이 반겨주는 원주 허브팜으로 이번 주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해 가족들과 함께 출발해보자.


원주 허브팜

소재지: 강원 원주시 마장2길 37




7. 민둥산 (5코스 깊은산 드라이브길)

가을 억새 축제로 유명한 민둥산으로 감성 트레킹 여행을 떠나보자. 해발 1,119m의 아름다운 억새 밭 장관에 눈을 뗄 수 없다. 민둥산 억새 꽃은 10월 중순부터 11월 초 까지가 절정으로 특히 해질녘 일몰과 함께 물든 억새 밭은 풍경은 더할 나위 없는 가을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준다. 산행 후, 정선의 대표음식인 곤드레밥과 감자 옹심이를 먹으며 가을 정선 여행을 마무리해보자.


정선 민둥산

소재지: 강원 정선군 남면 무릉리




글 : 한국관광개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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